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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년 만에 끝나는 ‘곰 사육’…219마리 아직 갈 곳 없다
(한겨레 7월 1일 보도)
‘곰 사육’ 금지 시행 D-1…219마리 중 90마리 보호 대책 미정
‘혈통 신화’에 밀려난 사육곰…부족한 보호시설, 새 삶 찾아 해외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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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년 만에 끝나는 ‘곰 사육’…219마리 아직 갈 곳 없다
(한겨레 7월 1일 보도)
‘곰 사육’ 금지 시행 D-1…219마리 중 90마리 보호 대책 미정
(한겨레 7월 1일 보도)
‘혈통 신화’에 밀려난 사육곰…부족한 보호시설, 새 삶 찾아 해외로
(한겨레 7월 1일 보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