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 > 한겨레평화연구소 > 연구활동 >  연구위원 활동

 


번호 CA 제목 날짜 조회 추천
272.  [중앙시평/이희옥] 한국과 중국의 위기 탈출법    2009/02/03 45942 709
[중앙일보 2008-10-17]

[img:이희옥.jpg,align=left,width=108,h...
271.  [시론/이희옥] 중진국 중국에 놓인 복병들    2009/03/10 37840 3450
[중앙일보 2009-03-10]

올해 10월로 건국 60주년을 맞는 중국이 지표상으로...
270.  [시론] 한달만에 무너진 ‘10년 평화탑’ / 김연철    2008/10/16 37362 5243

김연철/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교수

남북관계는 다시 과거의 대결 시대...
269.  “도와야지, 거긴 우리보다 더 어렵잖아”    2009/03/09 36542 459
[한겨레 2009-03-05]

북한돕기 성금 ‘단골’ 원공스님

“아직도 차를 타...
268.  [한승동의 동서횡단]이시하라의 막말과 한반도의 존재감    2009/02/09 29000 1506
[한겨레 2009-02-06]

정한론자의 후예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 지사가 최근 ...
267.  [싱크탱크 시각] 짝퉁 ‘천리마운동’과 ‘한강의 기적’    2013/04/08 21590 3192
[한겨레 2013. 3. 6]

‘짝퉁으론 성공할 수 없다.’

위압적으로 느껴졌...
266.  [김연철의 냉전의 추억] 영화보다 더 극적인 ‘한국판 마타하리’?    2009/01/13 18968 655
1950년대 북·미 거물들과 ‘화려한 연애’ 김수임, 광기의 제단에 바쳐져
[한겨레21 ...
265.  [통일초대석/이춘근] 남북 과학교류 '중매쟁이' 이춘근 연구위원    2008/12/02 14818 2348
"北과학, 南보다 수준 낮지만 과학자 열정 등 미래 밝아"
"미래 북한문제는 과학기술...
264.  [이대 평화학연구소, 헬싱키 프로세스 2년차 연구 성과 발표/서보혁]"남북 신뢰 구축, 정치-군사-문화 '포괄적 접근'으로"    2009/04/27 11858 799
[프레시안 2009-04-24]

남북의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상호 신뢰를 구축하기...
263.  [권혁태의 '일본읽기']'역사의 악령'에 사로잡힌 이시하라 신타로의 망언    2009/03/10 11674 1913
[프레시안 2009-03-10]

요즘 아시아가 붐이다. 아니, 동아시아가 유행이다. ...

1 [2][3][4][5][6][7][8][9][10]..[28] [다음 10개]